성균관대 법률학과 57학번 동기회 입학 60주년 기념 모교방문
2017.05.18
성균관대 법률학과 57학번 동기회 입학 60주년 기념
모교방문, 법학전문대학원 후배들에게 격려금 전달
본교 법정대학 법률학과 1957년 입학 동기생 30여명(약칭 성법57동기회)은 지난 4월 10일 오전 11시 30분 입학 60주년을 기념해 서울 종로구 명륜당 은행나무아래서 간단한 기념식을 갖고 환영 차 참석한 법학전문대학원 최봉철 원장과 박종국 행정실장에게 후배들을 격려해 달라며 금일봉을 전달했다.
이 행사를 주관한 성법57동기회 안순영 회장은 “입학 60주년을 기념해 모교를 방문하니 감개가 무량하다”고 말하고 “60년 전 입학 당시와는 비교할 수 없이 발전한 모교가 오늘날 세계적인 명문대학으로 거듭난데 대해 한없는 자긍심을 느낀다.” 고 소감을 피력했다.
한편 최봉철 법학전문대학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오늘 오신 대선배님들은 60년 전 한창 어려울 때 모교를 이끌어 주신 분”이라며 “후배들을 열심히 지도해 선배님들의 기대에 부응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입학 60주년을 맞은 성법57동기생들은 안순영 회장을 중심으로 매월 3일 정기적으로 成三會(회장 정운종)모임을 갖고 친목을 돈독히 하고 있으며 일부 회원들은 등산모임(회장 최돈문)을 통해 건강을 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