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병인 회장 공덕패 증정식
2018.07.23
2018년 4월 27일(금), 북미주 동문회 서병인 BISCO 회장(화학 55)에게 600주년기념관 총장실에서 공덕패 전달식이 열렸다.
서병인 회장은 1955년 모교 화학과에 입학하여 1960년 졸업한 후 도미하여 1966년 캘리포니아주립대학에서 유기화학 석사를 취득하고 최첨단 치과재료분야 기업인 미국 BISCO를 창업하여 모교와 북미주 동문회 발전을 위해 많은 기여를 해오셨다.
그동안 모교에 화학관 건립기금으로 105만 달러를 기부하여 자연과학캠퍼스에 화학관 건립의 초석을 마련하였고 SKKU 글로벌센터 건립기금으로도 1만 달러를 기부하기도 하였다.
또한 화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Co-op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매년 2명의 학생들을 시카고 BISCO연구소로 초청하여 현장실습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