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소식
기부자이야기

63장학금 수여식

2015.11.09
공유 share

장학생
18명 선발 … 각각 200만원 지급

 

63장학금
수여식이 지난 10월 17일(금) 자연과학캠퍼스 2공학 1회의실에서 거행됐다. 이날
수여식에는 윤희팔(57 국문)이사와 이재원 학생지원팀장이 함께 자리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학기에도
18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여 2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장학금은 수업료
지원성격의 장학금과 교재비지원 장학금 두 가지 유형이며 학생들이 선택할 수 있다.

 

63장학금
전 신동아그룹 회장이자 총동창회 회장을 세 차례 역임한 최순영(58 상학)동문이
쾌척한 11억원의 장학기금을 재원으로 조성되어 매년 상당수의 재학생에게 장학금
혜택을 주고 있으며 현재는 15억 정도로 규모가 성장
하였다.

 

1993년 5월,
24대 총동창회장에 취임한 최순영 회장은 총동창회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재학생의 장학금과 교수 연구기금을 본교에 희사하여 본교 발전에 크게 공헌하였다.

 

63장학금은
총동창회 차원에서 동문 개인이 재학생 후배들에게 장학금 전달하는 것으로는 최초로
설립되었으며 1994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져오며 2천여 명의 후학들을 응원해왔다.
개인이 수여하는 장학금 중 가장 역사가 오래되었으며 수혜자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