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성균관대총동창회 신년인사회, 해외동문 기부물결
2016.02.29
2016년 새해, 붉은 태양이 뜨겁게 떠오른 가운데 성균인의 발전과 화합을 위한 <2016 신년인사회>가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턴 조선호텔 그랜드볼룸(1층)에서 35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해외 동문들이 대거 참석, 배기호(61 약학)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 김민종(79 중문) 아시아연합동문회 회장, 주재성(60 화학) 전 북미주 5대 회장, 이주혁(64 약학) 북미주연합동문회 이사장, 전상훈(70 체육) 북미주연합동문회 부회장, 박영희(59 법률) 남가주, 박춘(61 국문) 라스베가스, 박찬일(66 법률) 달라스, 양철홍(71 통계), 김광은(73 토목공), 조영훈(81 한국철학) 벤쿠버 동문, 송영규(80 건축) 토론토 동문들이 다함께 어우러져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신년회 자리에서 북미주연합동문회의 기금 전달식이 열렸으며, 림관헌 전 북미주 3대ㆍ7대 회장이 유학대학 학술연구기금으로 ($56,000), 서병인 고문이 화학관 건립기금으로 ($50,000), 김래응 명예회장이 글로벌센터건립기금으로 ($20,000), 배기호 회장이 약학대학발전기금으로 ($10,000), 박춘 라스베가스 동문이 글로벌센터건립기금으로 (100만원)을 전달하며 성균인 모두의 ‘아름다운 화합’과 ‘역동적인 발전’을 기원하며 성대하게 마무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