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학년도 1학기 법학전문대학원 이규용 장학금 전달식 거행
2015.04.03
법학전문대학원은 지난 19일(목) 오후 5시 법학관 회의실에서 우수 법학전문대학원생을 선정, ‘이규용 장학금’ 전달식을 거행하였다.

장학생으로는 이지혜, 민수진, 심요한, 민경식 등 4명의 학생이 선발되었다.
전달식에는 장학기금을 출연한 이규용 회장[법률학과 72, ㈜나자인 회장]이 직접 장학증서를 수여해 소중한 의미를 더했으며, 최봉철 원장, 박광민 前원장을 비롯하여 이준봉 학생부원장, 지성우 주임교수, 노수환 법학과장, 이진기 교수, 권철 교수가 참석하였고, 법과대학 및 법학전문대학원 총동창회 수석부회장 겸 간사장인 박기억 변호사가 참석해 장학생에게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날 전달된 ‘이규용 장학금’은 이규용 회장이 모교 법과대학 출신 법전원생들의 학업을 장려하기 위해 2010년부터 출연한 1억의 이규용 장학기금에서 지급되는 장학금으로 1학년부터 졸업시까지 3년 동안 지급되며, 2015학년도 제1학기에는 학년별 우수한 3명과 추가로 3학년에 1명을 더하여 총 4명에게 각각 500만원씩 2,000만원을 지급했다.
한편 이규용 회장은 이미 출연한 1억원의 장학기금이외에 추가로 5,000만원을 출연하였으며, 오는 2018년까지 로스쿨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장학금 지급약정서를 최봉철 원장에게 전달, 행사에 감사함을 한층 더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