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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愚石)정호장학생 정호(경제58) 회장 감사방문

201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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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회장님과 단체사진, 2016. 3.17 / (주)화신 대강당에서>

<생산현장 견학, 2016. 3.17 / (주)화신 봉동공장>

<감사선물 전달, 2016. 3.17 / (주)화신 기술연구소>

 조준모 경제대학장, 우석정호장학생 26명, 발전협력팀 직원 등 30여명의 감사방문단이 지난 3월 17일 목요일 경상북도 영천시 소재 (주)화신으로 정호(경제58) 회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사업장에 방문을 하였다.

 

 특히 장학생들은 편지바구니, 꽃바구니, 캐리커처 액자 등 손수 준비한 감사의 선물도 전달, 정호 회장을 감동시켰다는 후문이다.

 

 이번 방문에 참여한 우석정호장학생인 김대우(경제09 졸업/본교 로스쿨 재학) 학생은, “회장님이 주신 장학금으로 학업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고, 훌륭한 법조인이 되겠다는 꿈을 키울 수 있었다. 훌륭한 법조인이 되어서 선배님처럼 후배에게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선배가 되겠다.” 고 감사인사와 포부를 밝혔다.

 함께 자리하지 못한 장학생들은 감사메세지를 영상에 담아, 정호 회장의 후배사랑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정호 회장은 우석정호장학생들에게 보내는 격려사에서, “힘든 순간을 헤쳐 나가다 보면 자신감이 생기고, 성공의 길이 보인다. 나 또한 어려운 길을 헤쳐 나왔기에 성공할 수 있었고, 이 자리에 서서 후배들을 도울 수 있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희망을 갖고 매사에 정진하라. 후배들을 믿는다.”라고 말하며 후배들을 격려했다.

 

 우석 정호 장학금은 경제학과 58학번 우석(愚石) 정호 회장<(주)화신 회장>이 후배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출연한 장학기금으로 2012학년도 2학기부터 2016학년도 1학기까지 총 103명의 학생들이 4억 8천만원에 이르는 장학금을 지원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