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체육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준우승 상금 전액 기부
2025.09.12
성균체육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준우승 상금 전액 기부
– 아시아투데이 제16회 대회 여자부 준우승, 상금 3백만원 ‘1398대학발전기금’으로 –

성균체육회(회장: 오광현 (주)청오디피케이 회장, 사회78)가 지난 아시아투데이 제16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에서 획득한 여자부 준우승(2위) 상금 3백만원 전액을 ‘1398대학발전기금’으로 기부하였다.
이번 대회에는 성균체육회에서 5명의 동문이 출전했으며, 그중 김데레사 동문(스포츠과학07, 석사)과 권희진 동문(미술98)이 2위의 성과를 올렸다. 성균체육회는 과거에도 대회 우승 상금을 학교에 기부하는 등 꾸준히 모교사랑을 실천해 왔다.
또한 성균체육회는 다양한 체육 활동을 통해 동문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성균관대학교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더불어 모교의 스포츠단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후배 양성에도 힘쓰며 학교 발전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1398대학발전기금’은 성균관대 건학년도인 1398년을 기념하여 제정된 기금으로, 동문과 구성원들이 모교 발전을 위해 뜻을 모으는 상징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번 기부는 성균관대학교의 건학이념인 수기치인(修己治人)의 정신과 지·덕·체의 조화를 실천하는 사례로, 성균체육회의 지속적인 활동과 동문들의 학교 사랑은 앞으로도 모교의 위상을 더욱 높여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