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생들이여 용기를 가져라! … 희망의 종잣돈 지급

지난
5월 27일(금) 오후 5시 법학관 회의실에서 2016학년도 제1학기 추강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법학전문석사과정(이하 ‘로스쿨’)생 2명에게 각각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추강장학기금을 출연한 추강 박상조 회장(66 화학공/(주)고원물산
회장 겸 추강장학회 이사장)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장학증서를 수여해 추강장학금의
의미를 더했다.또한 화학공학부 김병우 교수를 비롯하여 민만기 부원장, 노수환 학과장,
패트리샤 게디 주임교수가 참석하여 장학생에게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추강장학금은
추강 박상조 회장이 2010년부터 출연한 약 7억원의 추강박상조장학기금을 기반으로
모교 화학공학과 학생과 로스쿨학생을 위해 지급되어 왔으며, 2016학년도 제1학기
현재 총 1억 3천만원 장학금이 로스쿨 재학생에게 지급됐다. 한편 2016학년도 제1학기
추강 로스쿨장학금은 이효진 전 학생회장·어승욱 현 학생회장에게 각각 500만원씩
전달됐다.
지난
5월 24일(화) 오후 2시 법학관에서 2016학년도 제1학기 수일장학금이 모교 법학전문대학원(원장
최봉철 교수) 전문석사과정(이하‘로스쿨’)생 2명에게 전달됐다.
수일장학금은
석수경(73 법률/(주)수일통상대표 겸 수일장학회 이사장) 동문이 출연한 장학금으로
2014학년도 1학기부터 매학기 로스쿨생 2명에게 각각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한편 이날 석수경 동문이 전달식 행사를 극구 사양해 법학전문대학원장이 대신해
2016학년도 제1학기 수일장학금은 로스쿨 박신영(3학년), 류경엽(2학년) 학생에게
전달됐다.
한편
석 동문은 제스프리 키위, 썬키스트 오렌지, 필리핀 바나나 등을 수입하는 수입청과
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업계 1, 2위를 다투고 있는 탄탄한 기업으로 굳은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